ecc 1:5 KLB
逐节对照
交叉引用
  • 여호수아 10:13 - 그러자 이스라엘군이 그들의 원수를 다 쳐부술 때까지 해와 달은 그 자리에 머물러 있었다. 그래서 야살의 책에는 “태양이 중천에 머물러 거의 24시간 동안 그대로 있었다” 라고 기록되어 있다.
  • 여호수아 10:14 - 한 사람이 기도함으로 여호와께서 해와 달을 멈추신 이와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그 후에도 없었는데 이것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셨기 때문이었다.
  • 시편 42:1 - 하나님이시여, 사슴이 시냇물을 갈망하듯이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합니다.
  • 예레미야 33:20 - “너희가 만일 내가 정한 낮과 밤의 질서를 파괴하여 낮과 밤이 제때에 오지 않도록 할 수 있다면
  • 시편 89:36 - 그에게는 후손이 끊어지지 않고 그의 왕위는 해처럼 항상 내 앞에 있을 것이며
  • 시편 89:37 - 하늘의 충실한 증인인 달처럼 영구할 것이다.”
  • 창세기 8:22 - 땅이 남아 있는 한 심고 추수하는 때가 있을 것이며 추위와 더위, 여름과 겨울, 낮과 밤이 그치지 않을 것이다.”
  • 시편 104:19 - 달은 계절을 구분하고 해는 지는 곳을 안다.
  • 시편 104:20 - 그가 흑암을 보내 밤이 되게 하시니 숲속의 모든 짐승들이 기어나오는구나.
  • 시편 104:21 - 젊은 사자가 먹이를 찾아 으르렁거리며 하나님께 양식을 구하다가
  • 시편 104:22 - 해가 돋으면 슬그머니 물러나 굴에 가서 눕고
  • 시편 104:23 - 사람은 그때 나와 일을 하며 저녁까지 수고한다.
  • 시편 19:4 - 그 전하는 소리가 온 세상에 퍼지고 그 전하는 말이 땅 끝까지 미쳤다. 하나님이 해를 위해 하늘에 집을 지으셨구나.
  • 시편 19:5 - 해가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처럼 아침에 살며시 나와 달리기를 좋아하는 운동 선수처럼
  • 시편 19:6 -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주행하니 그 열기에서 숨을 수 있는 자는 하나도 없다.
  • 하박국 3:11 - 날아가는 주의 화살의 번득임과 번쩍이는 주의 창의 광채로 해와 달이 그 자리에 멈췄습니다.
逐节对照交叉引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