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sa 109:23 KLB
逐节对照
交叉引用
  • 욥기 14:2 - 꽃처럼 잠시 있다가 시들어지고 빠르게 지나가는 그림자 같아서 이 세상에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.
  • 전도서 6:12 - 그림자처럼 덧없이 지나가는 짧은 일생에서 사람에게 좋은 것이 무엇인지 누가 알겠는가? 사람이 죽은 후에 세상에서 일어날 일을 누가 그에게 말해 줄 수 있겠는가?
  • 전도서 8:13 - 그러나 악인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므로 그는 잘되지 못하고 그들의 사는 날이 그림자와 같아서 곧 죽고 말 것이다.
  • 시편 144:4 - 사람은 한 번의 입김에 불과하고 그 사는 날이 지나가는 그림자 같습니다.
  • 출애굽기 10:13 - 모세가 이집트 땅 위에 그의 지팡이를 뻗치자 여호와께서 동풍을 일으켜 그 날 온 낮과 밤에 바람이 불게 하셨다. 그래서 동풍이 아침에 메뚜기떼를 몰고 왔다.
  • 시편 102:10 - 이것은 주께서 크게 노하셔서 나를 들어 던지셨기 때문입니다.
  • 시편 102:11 - 내 인생이 저녁 그림자 같고 시들어 가는 풀처럼 되었습니다.
  • 야고보서 4:14 - 여러분은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.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? 여러분은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안개에 지나지 않습니다.
  • 역대상 29:15 - 우리는 우리 조상들과 마찬가지로 이 땅에서 잠시 머무는 나그네에 불과하며 세상에 사는 날이 그림자와 같아서 아무런 희망이 없습니다.
  • 출애굽기 10:19 - 여호와께서 동풍을 강한 서풍으로 돌변시켜 메뚜기떼를 홍해에 몰아 넣으셨다. 그래서 이집트 땅에는 메뚜기가 한 마리도 남지 않았다.
逐节对照交叉引用